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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합리적인 가격의 차(탑기어)
리아나/에어리오(시즌1~시즌8) 라세티(시즌8~시즌14) 기아 씨드(시즌15~시즌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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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라세티 (2004~2009)

목차

1. 개요
2. 역사
2.1. 라세티 (J200, 2002~2004)
2.2. 뉴 라세티 (J200, 2004~2009)
3. 해외 수출
4. 라세티 프리미어(쉐보레 크루즈) (J300, 2008~2017)
5. 둘러보기


GM DAEWOO LACETTI
RAVON GENTRA
CHEVROLET OPTRA / CHEVROLET NUBIRA / CHEVROLET LACETTI
BUICK EXCELLE
SUZUKI FORENZA[1] / SUZUKI RENO[2]

1. 개요

대우자동차에서 개발하여 GM대우의 이름으로 출시된 첫 신차이다. 대우자동차의 삼분할 그릴이 적용된 마지막 차종인데, 역대 대우 차종 중에서도 삼분할 그릴이 가장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에는 GM대우의 이미지 강화와 구 대우차 이미지의 정리를 위해 1년 반만에 삼분할 그릴을 제거한 페이스리프트가 단행되었다.

비슷한 시기에 개발된 칼로스와 비슷하게 국내 시장에서는 매우 저조한 판매량을 보였지만 해외 시장에서는 상당히 많은 판매량을 보였다. GM대우의 유통망을 통해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었는데, 지역별로 다양한 차명이 사용되었으며 세계 여러 공장에서 조립되었다.

마세라티와 차명 발음이 비슷하고 출시 초기 드라마 PPL 소품으로 출연시킬 때 "쎄라티"[3]차명을 부여받는 바람에 일부 라쎄티 차주들이 포니, 갤로퍼 심지어 페라리머스탱, 포르쉐에 부착된 말 형상의 마크를 구해서 자신의 차에 붙여놓고 마(馬)쎄라티! 라고 부르며 자기 만족에 빠지는 경우도 있었다. 이 관습(?)은 현재 말리부 오너들에게 그대로 전승되고 있다(...).[4]

2. 역사

2.1. 라세티 (J200, 200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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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신차[5]


누비라의 후속 모델로 대우자동차에서 2년 6개월 간에 걸쳐 개발했다. 특히 대우자동차 내에서 XK엔진과 같이 개발되던 1,500~1,800cc급의 RK엔진을 얹으려 했으나, 파워트레인 중복을 막기위해 GM의 E-TEC 엔진을 얹게 되었다. 출시되기 얼마 전에는 GM대우가 출범하여 결국 2002년 11월 GM대우에서 출시되었다. 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에서 생산되었으며, 이후 GM을 통해 세계 각지에 수출되었고 해외 공장에서도 조립되었다.

차명인 라세티는 '힘있는', '성능이 좋은', '젊음이 넘치는'이라는 의미를 가진 라틴어 'LACERTUS'에서 따온 말로 '성능이 좋고 젊음이 넘치는 신차'를 뜻한다. 세단과 스테이션 왜건 차량은 피닌파리나가 외부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을 주지만 특징적인 대우의 3분할 그릴이 강조되었다.

엔진은 GM Family 1 계열의 E-TEC II DOHC 엔진이 사용되며[6], 배기량은 가솔린 103마력 1.5L(페이스리프트 이후 106마력 1.6L로 변경되었다.) 디젤은 VM Motori RA 420 (2.0L)[7]을 사용한다.

변속기는 수동은 5단, 자동은 가솔린 모델 기준으로 아이신의 81-40LE 자동변속기(전자식 4단)가 장착되어 있다. 이전 모델인 누비라가 ZF의 4단미션을 장착한 것과는 다르게 2세대 전의 에스페로처럼 아이신 미션으로 회귀한 것이다. 아이신 미션은 당시 기준으로 우수한 미션이었고 토요타에도 납품되었다. 덕분에 당시에 유리미션 소리를 듣던 경쟁 차종인 아반떼 XD쎄라토에 비해 자동변속기 고장은 없는 편에 속한다. 후속 차종인 라세티 프리미어-쉐보레 크루즈보령 미션 GEN1(6T40)[8] 이슈로 시끄러웠던 것과도 대비된다. 다만 수동미션의 경우 동세대 경쟁모델들에 비해 유격이 심하고, 가속 시 시프트레버에 충격이 전달된다는 점에서 마이너스 요소가 있었다. 정도는 덜했지만 자동미션도 시프트 히스테리를 부리긴 했다.

서스펜션은 세단 기준으로 앞 맥퍼슨 스트럿 뒤 멀티링크 타입이다. XD아반떼와 쎄라토가 듀얼 링크[9]를 장착하고, SM3가 토션빔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우월한 부분. 다만 단종된 지 오래된 현재는 방지턱 등을 넘어갈때 차 뒤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멀티링크 부싱류에 침투형 물 그리스 한번 싹 쳐주자.

브레이크는 전륜 V-디스크(벤틸레이트 디스크) 후륜 일반 디스크(+ 주차용 드럼브레이크) 타입이다. 이건 Non-ABS 차량도 동일사양으로 경쟁차종이 일정 트림 이상에서만 후륜 디스크를 넣었던거에 비하면 이것도 나름 장점. 상위트림은 화물 재량에 따라 달라지는 차량 전/후 중량에 맞춰 제동력을 분배하는 EBD방식의 보쉬(BOSCH)제 ABS를 채용하기도 했다. 아반떼X D가 나름 세일즈포인트로 내세우던 TCS같은 주행보조장치도 적용된 것은 덤.

실내 공간은 출시 당시 동급 최대였었고[10] 고급스럽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당시 준중형의 고급화를 표방하며 고급 옵션을 대량 포함시켰던 아반떼 XD에 비해 옵션에서는 밀린다는 소리를 들었다.

하부 부식 문제가 있긴 하지만[11] 포스코 강판을 주로 사용해서인지 현대제철 강판을 사용하는 아반떼 XD나 쎄라토에 비해서는 부식이 덜한 편이었다. 물론 당시 국내차라면 부식 문제를 피해갈 수 없었고, 내구성으로 유명한 SM3조차 부식 이슈가 있었다.[12]

단점으로는 기어비 때문인지 연비가 많이 나갔다는 것이다. 당시 대우자동차가 기어변속 타이밍을 고속 위주로 세팅해서 시내주행은 동급보다 연비가 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당시에 연비가 안좋다는 소문이 많이 퍼진 것이 판매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마카롱 데이터를 보면 당시 경쟁 차종인 아반떼 XD, 쎄라토, SM3보다 연비가 나쁜 것은 사실인데 그 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다.[13] 하지만 당시에는 이런 빅데이터가 없었기에 연비가 마냥 심각하게 나쁜 것으로 인식되었다.

종합해 볼때 미션, 브레이크, 서스펜션, 부식문제, 주행성능, 정숙성 등 기본적인 차량 성능에 있어서 아반떼 XD보다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편의 사양 부족, 연비 문제 등이 단점으로 꼽혀 인기를 얻지 못했다. 고장 안나는 미션, 상대적으로 괜찮은 내부식성 등의 장점은 당시에는 거의 부각되지 못했고,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이런 장점이 나타나게 되었다. 후속 라세티 프리미어가 미션 문제 및 무거운 차체로 인한 가속력 문제를 가지고 있으나, 라세티는 이러한 문제와는 관계없다. 미션은 상술되어 있듯이 아이신 미션을 사용하여 고장이 거의 없었고, 차체 중량도 평균적이었기 때문에 가속력, 주행성능에서는 문제가 없었다. 잔고장도 크게 없는 편이었지만 당시 경쟁 차종들 역시 잔고장이 없기로 유명했던 차종들이라 상대적인 장점이 되지는 못했다.

국내 판매량은 전작의 누비라가 아반떼와 선두를 다투는 강력한 경쟁상대였던 것에 비해 라세티는 아반떼 XD에게 완전히 압살당하고, 동시기에 판매된 경쟁 모델들 대비 판매에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서 졸지에 준중형 시장의 꼴찌로 전락하고 말았다.

여담으로 초기형 중 2002년~2003년 초까지 생산된 극초기형에는 GM대우 출범 이전의 대우자동차 로고가 핸들에 달려있기도 했다.[14]

2.2. 뉴 라세티 (J200, 200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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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차로 말한다[15]


저조한 판매량이 이어지자 출시된지 불과 1년 4개월만인 2004년 3월 25일 조기 페이스리프트가 단행되어 뉴 라세티가 출시되었다. 대신에 일직선으로 이어진 형태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채택했다. 또한 테일램프 디자인도 약간 변경되었다. 디자인은 계속해서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조르제토 쥬지아로가 맡았다.

원래 예정되었던 것보다 페이스리프트를 서둘러 앞당긴 바람에 엔진은 원래의 당분간 그대로 유지하다가 2004년 10월에 1.6ℓ VICS 엔진이 도입되었고, 기존의 1.5ℓ E-TEC Ⅱ 엔진은 2005년에 단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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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중형급 경찰순찰차 입찰전에서 뉴 라세티가 선정되면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년간 약 3000대를 경찰청에 납품했다. 덕분에 2010년대 초까지 길에서 경찰차로 흔하게 볼 수 있었다.

2004년에 5도어 모델인 라세티 해치백을 출시했다. 외관을 이탈디자인의 조르제토 쥬지아로가 디자인하여 세단과는 상당히 다른 부드러운 곡석이 강조된 모습이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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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2일에는 왜건으로 2.0 디젤 전용인 라세티 EX도 발매되었다. 다만, 국내의 왜건의 인기가 낮은데다가 주문생산식으로 팔다보니 판매량은 그렇게 많지 않아 길에서 보기 힘들다. 그래도 차주들의 만족도는 괜찮다고 한다.

WTCC 투어링카 레이스에 쉐보레 브랜드로 출전하여 우승한 기록이 있다. 그러나 한국GM과는 상관없이 유럽 GM의 성과라 GM대우(한국GM)의 역할이 크다고라는 할 수 없다. 다만 닉 라일리 당시 사장의 방침처럼 국내 모터레이싱 적극참가가 빛을 발하기도 했다.

BBC 탑기어 시즌 8에서 14까지 스타들을 태우고 랩타임을 재는 '적절한 가격의 자동차'(Reasonably-priced Car)였다. 시즌 15부터는 씨드. 시즌 1부터 8까지의 1대 Reasonably priced car 스즈키 리아나는 현재도 F1 드라이버용으로 살려두고 있다만 라세티는 대체 차종 투입 이후 폐차시켜 버렸고, 잔해(...)를 보존하고 있다. 씨드는 드라이빙 프로그램 투입용으로 따로 살려두고 잘 써먹고 있다.

여담으로 동시대의 준중형 차량 중 중고가가 싼 편에 속하면서도 파워트레인 결함은 없는 편이지만 중고로 구매할 예정이라면 당시 거의 모든 국산차의 고질병인 부식[17] 여부와 ABS 장착 차량일 경우 ABS 리콜대상인지, 리콜은 받았는지 반드시 확인하자. 길가다가 ABS 모듈 결함으로 브레이크가 갑자기 말을 안들어 사고날 뻔했다는 글이 동호회 등지에서 가끔 보인다. 가끔 캘리퍼 고착증세[18]를 보이는 차도 있는데, 브레이크 살살 놓을때 꺼드득~ 소리[19]를 내기만 할 뿐, 큰 문제 없는 차부터 시작해서 심각한 차는 브레이크 패드 조기마모 + 연비 시망 크리를 안겨주니 이런 차는 되도록 피하자.[20]

3. 해외 수출

해외에서는 GM대우의 판매망을 타고 세계 각지로 수출되었으며 제법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주 생산 공장은 GM 군산공장이지만 다른 해외의 여러 GM 공장에서도 조립되었다.

해외에서는 차가 싸고 관리를 대충 해도 그럭저럭 잘 굴러가며, 호환 부품이 여기저기 널려 있어서 관리하기 쉽다는 점이 이점으로 꼽혔다. 하지만 연비가 Sub-compact 차량 주제에 Mid-size 세단과 차이가 없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고, 일부 열대국가들이나 온난다습한 기후의 나라들에서는 엔진의 온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컨디션이 불안하여 좋지 않은 평을 듣기도 했다. 다만, 유럽이나 중앙아시아, 중남미 등지에서는 높은 부품 호환성과 특유의 내구도 덕에 큰 인기를 끌었고, 여기에 글로벌 GM의 판매망을 이용해 해외 수출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아반떼보다 훨씬 많은 해외 판매량을 보였다.

특히 2006년에는 한때 국산 수출 1위 차종에 등극하기도 했다. 특히 2007년도 기준 글로벌 150만대 판매를 달성해서, 당시 이를 이용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해외 시장에서 칼로스-젠트라와 더불어 라세티의 선전 덕분에 GM 그룹의 소형차 및 준중형 + 경차 라인은 지금도 한국GM을 중심으로 개발, 생산되고 있다.

지역에 따라 다양한 차명이 사용되었다.

  • 뷰익 엑셀(Buick Excelle 중국)
  • 쉐보레 라세티(Chevrolet Lacetti 유럽)
  • 쉐보레 누비라(Chevrolet Nubira 유럽)
  • 대우 누비라(Daewoo Nubira 유럽)
  • 대우 라세티(Daewoo Lacetti 유럽)
  • 쉐보레 옵트라(Chevrolet Optra 아시아, 남미, 캐나다, 멕시코, 남아프리카)
  • 쉐보레 에스테이트(Chevrolet Estate 인도네시아)
  • 대우 젠트라(Daewoo Gentra 러시아, 중앙아시아)
  • 홀덴 비바(Holden Viva 호주, 뉴질랜드)
  • 라본 젠트라(Ravon Gentra 러시아, 중앙아시아)
  • 스즈키 포렌자(Suzuki Forneza 미국, 일본 세단)
  • 스즈키 레노(Suzuki Reno 미국, 일본 해치백)

1세대 모델은 각 지역마다 이름이 다르다. 미국/유럽 지역에서는 스즈키 포렌자, 쉐보레 옵트라, 중국에서는 뷰익 엑셀, 호주에서는 홀덴 비바로 팔렸다. 일부 지역에서는 쉐보레 누비라, 쉐보레 라세티로도 팔렸다. 우즈베키스탄의 라본에서는 젠트라라는 이름으로 판매 중이다. 정작 젠트라는 넥시아로 판매하고 있다 이집트에서는 쉐보레 옵트라로 판매했는데, 기본적인 구조를 그대로 둔 채 외관만 바꾸어서 계속 판매 중이다. 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는 M-JEWOO의 세라티, 그리고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도 똑같이 GD자동차의 세라티(CELATTI)로 나온다. 쎄라토(CERATO)가 아니다!!


2003년 4월 25일 서유럽 수출을 위해 선적하고, 2003년 8월에는 중국 수출, 2003년 9월에는 북미시장 진출, 2005년에는 일본 시장 수출이 이루어졌다. 2008년에는 GM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에 CKD 수출을 하다가 2012년에는 우즈베키스탄에 완성차 라인을 설치하는 식으로 생산되기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을 비롯한 시장 다수에는 2008년에 단종되었지만, 중국을 비롯한 개발도상국 시장에서 판매할 수출용 사양은 2017년 말까지 군산공장에서 생산했다. 현재 중국에서는 GM과 류저우 우링(Wuling)이 공동개발한 바오준 630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데, 이 차량 또한 J200 라세티 기반의 차량이다. 결론적으로 원판모델은 단종되었지만, 다른 모습으로 살아있는 셈. 이집트에서 파는 쉐보레 옵트라도 바오준 630을 기반으로 판매중인 차종이다. (#)

4. 라세티 프리미어(쉐보레 크루즈) (J300, 200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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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국GM에서 개발한 준중형 세단. 국내에서는 '라세티 프리미어'로, 호주에서는 '홀덴 크루즈'로, 그 밖의 나라에서는 '쉐보레 크루즈'로 출시되었다. 국내에서도 2011년 3월 '쉐보레 크루즈'로 개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5. 둘러보기


[1] 세단 한정[2] 해치백 한정[3] 당시 GM대우가 PPL을 하던 KBS 드라마 "저 푸른 초원위에"에서는 엠-제우자동차 쎄라티로,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도 GD자동차 쎄라티라는 이름으로 나온 바가 있었다.[4] 5세대 말리부의 클래식 엠블럼을 구해서 차 후면부에 붙이고 어줍잖게 마세라티 흉내를 내고 다닌다! 쪽팔림은 보는 이의 몫[5] 당시 제 1순위 경쟁 차랑이였던 아반떼 XD가 파워 트레인이 전 세대와 동일했다는 점을 노린 캐치프레이즈였으며, 경쟁사들과는 다르게 뼈대부터 싹 바꾼 완벽한 신차라는 뜻이다. 방송 광고에서는 라세티 주위를 달리는 아반떼 XD 껍데기들을 등장시키며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사실 광고에서 나오지는 않지만 스펙트라를 노린 광고이기도 했는데, 이쪽은 1997년 출시된 세피아2의 페이스리프트 수준에 불과한 모델이었다.[6] 누비라의 E-TEC DOHC를 개량한 것이며, EURO 3 배출가스 규제기준을 만족한다.[7] 윈스톰과 토스카 등에도 동 형식의 엔진이 쓰였지만 라세티 디젤용은 VGT가 아니어서 120마력 정도로 내려가 있다.[8] 다만 J200의 아이신미션 역시 보령에서 면허생산했었다. 즉, 아이신AW 생산분이 아니다.[9] 멀티링크처럼 독립식 현가장치이긴 하지만 링크 수는 멀티링크에(3~5개) 비해 적다(2개).[10] 닛산의 구세대 블루버드를 들여온 SM3 1세대는 라세티에 비해 이 점에서 상당히 열세라는 평을 받았다. 아반떼와 쎄라토보다도 실내공간이 적다보니...[11] 이 부분은 구형 대우차들 시기에서부터 이어져 오던 문제였다. 동시기에 현대기아차도 겪던 문제이긴 하지만 레간자의 일부 모델이나 누비라 같은 모델에서는 관련 사례가 많이 보고된 편이다.[12] 모델을 들여오면서 닛산의 도색 기술이나 방청 퀄리티도 그대로 재현하다 보니, 당시 국산 준중형 4개 모델 중 SM3가 부식이 제일 덜 심하긴 했다.[13] 2019년 3월 기준 1km 주행에 라세티 123원, 뉴 아반떼 XD 120원, 쎄라토 117원, SM3 117원[14] 사실 이는 GM대우 출범 이후 GM대우 엠블럼을 달고 생산한 차종이라면 대부분의 핸들 로고는 GM대우 출범 이전의 대우 로고였다.[15] 혹은 "GM이 선택한 월드카"[16] 하지만 아래의 라본 젠트라랑 인도 수출사양으로 라세티 세단의 차체에 해치백의 앞모습을 접목시킨 디젤전용 모델인 쉐보레 옵트라 매그넘도 발매되었다. #[17] 본 차량만의 고질병이라고 하기는 어려운 것이, 결국 산화되지 않는 비철금속이 아닌 이상은 결국 판금의 두께와 함량율에 따라 부식의 속도만 다를 뿐이다.[18] 마찬가지로 캘리퍼도 오버홀이 필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슬라이딩핀이 들어가는 경우는 그리스가 소모되거나 오염으로 인한 고착, 피스톤이 여러개 들어간 멀티타입은 캘리퍼의 하우징에 고착되는 경우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오염과 열화로 인한 씰링의 손상으로 피스톤이 붙어버린다. 이것은 어느 회사의 어느 차나 다 똑같다. 어느차량 동호회를봐도 해당차량의 고질병으로 생각하는경우가 많지만 대부분 오래된 차량에서 보이는 소모성 문제이다.[19]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다 놓았을 때 소리가 난다면 패드에 있는 인디케이터에서 나는 소리일 확률이 높다. 반드시 바로 정비해야 한다.[20] 앞서 말했지만 캘리퍼 내부에 들어가는 씰링은 주기가 길지만 교환이 필요하며 브레이크 플루이드 역시 소모품이지만 폐차 시까지 교체를 하지 않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소모품 부분이므로 당장 최소 금액으로 단기간 운행하다 내보낼 것이 아니라면 수리를 염두에 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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