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개요
2. 발매 키트
2.1. 소련/러시아
2.1.1. 중형/주력전차
2.1.2. 중전차
2.1.3. 함선
2.2. 미국
2.2.1. 함선
2.3. 독일
2.4. 관련 문서


[틀:세계의 모형 메이커 업체]


1. 개요

공식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 영문판

1999~2000년 사이에 모형 업계의 혜성처럼 등장한 중국의 신예 모형 메이커다. 애칭은 나팔수. 지금까지 한 짓들을 보면 그야말로 대인배 그 자체다.

주 생산종목은 역시나 2차 세계대전 밀리터리 모형이다. 문제는 업계불황으로 인해 다들 잘 팔리는 티거 등의 지명도 높고, 금형 값이 적게 드는 표준 이하 스케일을 주력으로 하는 마당에 혼자서 어떤 메이커도 발매 안 할 법한 마이너 아이템들을 줄줄이 뽑아낸 것이다. 사실 이 시도 자체는 군소 메이커에서 자주 시도하는 방법으로, 타미야 같은 프라모델 회사와 정면으로 티거 전차 같은 걸 경쟁해봤자 망할... 가능성이 높은 관계로 말이다. 애초에 메이저 회사들이 안 뽑는 장르를 만들거나 메이저 회사가 신경 안쓰는 부분을 재현하는 것을 전략으로 삼은 것이다. 이것은 아카데미과학제 티거도 동일한데, 제품 자체의 디테일은 타미야에 비해 많이 밀리지만 미친듯한 볼륨의 내부재현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가성비 면에서도 말이다.

등등을 2차대전시 미국이 에섹스급 항공모함 뽑듯이 줄줄이 내놓았다. 상기한 것은 대표적인 케이스를 적은 것으로, 저 이외에도 다양한 모델들이 존재한다. 게다가 중국제라는 편견이 있긴 하지만 가격도 크기대비, 품질대비, 서비스(갖가지 부록 제공) 면에서 꽤 양호한 편이다. 내부가 완벽히 구현된 1/16 스케일의 T-34SU-100, 킹타이거, 4호 전차 H형의 경우 10만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약간 더 나은 품질에 내부는 텅 빈 RC 구동계 타미야제 1/16 전차들이 수십에서 백만원대에 이르는 걸 생각해보면….

또한 소련제 장비와 중국제 장비의 모형의 경우도 인기 때문에 웬만하면 발매하는 회사가 드물었는데, 트럼페터의 라인업에는 상당히 많다. 아무튼 대륙의 기상인지 어쩐지 정말 할 말이 없어지는 대인배 회사다. 혹자는 중화 5천년의 힘으로 돈 안들이고 금형을 판다고도 주장한다.

2000년도 쯤에는 욕이 바가지로 나오던 품질[1]도, 2004년 즈음해서 밀리터리 업계의 지존격인 타미야를 두세발짝 뒤로 따라잡는 수준으로 올라갔다. 이건 일본의 함선 모형 전문 메이커 '피트로드'와 기술제휴를 맺으면서 일본의 선진기술을 도입한 덕분이다. 위에서 설명한 대형 함선 킷들도 사실 피트로드가 설계는 다 해놓고 자금이 없어 실제 개발을 못하던 것을 트럼페터와 합작해서 공동발매한 것이다. 몇몇 함선 모형들은 피트로드의 제품과 똑같지만 가격은 절반에 불과한 것들도 있다.[2]

다만 가격도 초창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확 뛰었지만, 여전히 타미야보다는 저렴하고, 어찌되었건 '갖고싶었던 물건을 빅 스케일로 쏟아내주는' 덕분에 국내 모델러들에겐 거의 까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2009년이 훌쩍 넘어가는 현재에 와서는, 미친듯이 비싸졌다곤 하지만 아무래도 드래곤 모델이 훠어얼씬 비싸진 덕분에[3] 그다지 부각은 되지 않는편, 오히려 타미야와 비슷해진편, 대부분의 모델이 5만원을 넘지 않는다. 다만 최근 제품은 54000원 정도의 비싼 가격으로 책정되었다. object 704의 경우 6만원이 넘어가는데 그 흔한 투명부품 하나 안넣어 줬다. 다행인건 메탈 포신과 연결식 궤도 포함이라는 것이다. 그 넘치던 열정과 에너지에도 한계는 있었던 모양이다. 그래도 KV-1같은 것은 아직도 2만원 대를 유지하는 편. 즈베즈다제의 궤도[4]를 대처하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한다. 다만 최근들어 다시 가격을 슬슬 올리고 있는듯 하다. T-72 및 T-80 시리즈는 6만원이 넘어갔다

대한민국 육군 전차 K-1 전차를 최초로 정식 발매한 회사이기도 한데, 트럼페터 초창기에 나온 덕분에 이 K1은 실차량과 형태가 크게 다르고[5], 국내 게라지 키트 회사에서 내놓았던 제품을 카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게다가 이 K1은 프라모델용 수지가 아닌 ABS로 사출되어 일반접착제로는 부품끼리 절대 안 붙는 황당한 킷으로도 한때 악명높았다. 그나마 유일무이한 K-1킷[6]이라는게 장점.

일본에서는 가격이 대폭오른 드래곤을 뛰어넘어 우주사출의 가격을 자랑하다 정식수입이 철퇴를 맞았다. 일본하비쇼에서 2타로 퇴출된 아카데미가 일부 mcp품목을 내용물만 공급하는 방법으로 다시 진출하고 있는데 트럼페터는 같은회사인 하비보스나 메리트 인터내셔널로 재포장을 할 가능성도 있다.

함선 모형을 만들 때 주의할 필요가 있다. 디테일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그 망할 놈의 회치기 때문. 함교나 기타 포 부품, 심지어 20mm 엘리콘 기관포나 대공기관총까지도 회를 쳐 놓아 디테일 표현에는 제격이지만 라이트 모델러들에게는 극악의 분노와 짜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갑판 부품에 원형 몰드자국이 있는 게 종종 있고 단차도 좀 심한 편이라 퍼티질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도 유의할 것.

2019년에는 뜬금없이 해즈브로와 계약을 맺고 범블비에 등장하는 트랜스포머 로봇의 프라모델을 출시하게 됐다.

2. 발매 키트

대충 유명한 키트만 뽑아봐도 다 쓰기에는 공간이 부족하다.

  • 레오폴드나 칼, 구스타프 같은 괴물 열차포/자주포 아이템을 1/35로 발매(길이 1m)

  • 그걸 견인할 수 있는 같은 스케일의 증기기관차 BR-52(길이 60cm이상) 발매

무려 T-34/76은 1942년형과 43년형, T-34/85는 1944년형 183번 공장제와 174번 공장제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이 국내에서는 무려 12만원대다. 또한, 쾨니히스 티거의 가격은 한정판의 경우 40만원 대를 호가한다. 품질은 나쁘지 않지만 내부의 완벽 재현'으로 값어치는 한다. 최근엔 4호 전차 H형도 발매하였다.

IS-3M과 T-10M을 제외한 나머지는 JS-1, JS-2M, JS-4, JS-7로 발매했다. IS-3M은 오래 전에 발매한 키트고, IS-4와 IS-7은 2014년, T-10은 2015년 말, IS-1은 2016년 초에 발매하였다. IS-2M은 아직 발매하지 않았다. 나쁘지 않은 디테일과 품질, 조립성, 그리고 가성비 면에서 좋다.

  • E 시리즈 중 E 10, E 25, E 50, E 75, E 100을 발매
월오탱 사양을 재현하고 싶으면 E 75와 E 50을 동시구매 후 E 75엔 동사의 12.8cm 바펜트레거의 포신을 적절히 달아준 후 E 75의 88/100을 E 50에 이식하면 된다. E 100의 12,8cm 포가 맘에 안든다면 그걸 떼네서 E 75에 달고 15센치미터를 어디서 구해와서 달면 된다. E-100을 월드오브탱크 사양으로 재현하기 위해선 따로 레진으로 나온 마우스2 포탑을 구매하여야 한다 다만 재고 구하기가 쉽지 않은게 문제였지만 2017년 6월 이후 어뮤징하비라는 업체에서 월탱 사양 E-100의 발매를 예고했기 때문에 이젠 이런 생고생을 할 필요가 없다.

  • 니미츠 급 항공모함을 1/350(길이 1m)으로 발매함과 동시에 동 사이즈 함재기 라인업 제공.[7]

  • 그외 완성시 70~80cm에 달하는 1/350 스케일 군함류 수십종

  • 1/200 함선 라인업. 현재까지 USS 아리조나, DKM 비스마르크, USS 미주리, USS 호넷, HMS 넬슨, HMS 로드니 발매 중이고, 넬슨과 로드니는 아예 년도별 형식을 따로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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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연말에는 한-중간 단교 직전 갈등까지 몰고 갔던 THAAD를 모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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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제품으로 북한군 스커드북극성-2형 발사차량을 예고하였다.


2.1. 소련/러시아

타사에서 출시한 적이 거의 없는 IS-4나 IT-1 등 듣보잡 전차나 Object 268 등 프로토타입 차량 키트를 매년마다 주구장창 뽑아 내고 있다. 특히 T-62는 여러 개량형 키트로 줄을 이은다.

2.1.1. 중형/주력전차

2.1.2. 중전차

1:35 스케일의 초기형 KV-1으로 76mm L-11 대전차포와 주조 포탑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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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스케일의 IS-1으로 85mm D-5T 전차포와 조종수 관측창, 그 외 여러 부분이 구현되어 있다. 2015년 12월 달에 발매했다.
  • Soviet JS-2 Heavy Tank 05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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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스케일의 IS-2[8]로 122mm D-25T 전차포와 조종수 관측창이 구현되어 있다. 2016년 8월 달에 발매했다.
  • Soviet JS-2M Heavy Tank - Early 0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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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스케일의 IS-2M[9]으로 1944년형이 아닌, 43년형이 현대화 개량된 형태로 조종수 관측창이 폐지되지 않은 형태가 구현되어 있다. 실차 역시 존재하는 형태다. 2016년 4월 달에 발매했다.
  • Russian Heavy Tank IS-3M 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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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스케일의 IS-3M[10]으로 개량된 차체 측면 공간 장갑 수납함과 교체된 12.7mm DShKM 중기관총이 구현되어 있다. 스탈린 전차 시리즈 중 가장 먼저 발매된 키트(2002년)인데, 조립성을 우선시한다면 타미야제를 사는 것을 추천한다.
  • Russia JS-3 TANK 0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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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스케일의 IS-3로 1944년형이다. 발매시기 불명.
  • Russia JS-3m TANK 0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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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스케일의 IS-3m으로 1945년형이다. 발매시기 불명.
  • Soviet JS-4 Heavy Tank 05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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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스케일의 IS-4로 보기륜이 7개인 대형 차대와 IS-2와 동일한 형상이면서 대형화 된 포탑, 측면 공간장갑이 구현되어 있다. 2014년 4월 달에 발매했다.
  • Soviet JS-7 Heavy Tank 05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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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스케일의 IS-7로 130mm S-70 전차포와 대형 차대, 반구형 포탑이 구현되어 있다. 2014년 8월 달에 발매했다.
  • Soviet T-10 Heavy Tank 0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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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스케일의 T-10으로 보기륜이 7개인 대형 차대와 122mm D-25TA 전차포를 주포가 구현되어 있다. 2015년 8월 달에 발매했다.
  • Soviet T-10M Heavy Tank 0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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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소련 최후의 중전차 T-10의 개량형 T-10M 중전차
상세 : 주포가 기존 T-10B의 122mm D-25TS 전차포에서 신형 주포인 122mm M-62-T2 (2A17) 전차포 변경되었다. 다공식 주퇴기가 특징이다. 또한 야간 사격 조준 장비인 적외선 투광기가 설치 되었으며, 대공/동축 기관총 2정 모두 12.7mm DShKM 중기관총에서 14.5mm KPVT 중기관총으로 변경되었다. 엔진 역시 변경되어 700마력에서 750마력으로 출력이 향상 되었다.
사이즈 : 1:35
발매일 : 2015년 8월
분류번호 :

2.1.3. 함선

  • 키로프급 순양함
  • 특이하게 1:700 제품으로는 1~3번함은 구소련(키로프, 프룬제, 칼리닌)명칭으로, 4번함만 유리 안드로포프가 아닌 개명된 표트르 벨리키 명의로 발매되어 있다.
사이즈 : 1:700(1~4번함), 1:350(1, 4번함)
사이즈 : 1:700
러시아 유일의 항공모함인 쿠즈네초프급도 발매되어 있다. 이후 해당 제품의 금형을 유용한 듯한 중국 해군의 항공모함도 동 사이즈로 발매되었다.[11]
사이즈 : 1:700, 1:350
사이즈 : 1:350
사이즈 : 1:200, 1:350
사이즈 : 1:700

2.2. 미국

2.2.1. 함선

  • 블루리지급 전투지휘함
  • LCC-19 블루리지
  • LCC-20 마운트 휘트니
사이즈 : 1:700
사이즈 : 1:350
  • 니미츠급 항공모함
  • CVN-68 니미츠
  • CVN-69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 CVN-71 시어도어 루스벨트
  • CVN-72 에이브러햄 링컨
  • CVN-74 존 C. 스테니스
사이즈 : 1:700(CVN-68, 69, 71, 72, 74), 1:350(CVN-68)
  •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 LHD-1 와스프
  • LHD-7 이오지마
사이즈 : 1:350
  •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 DDG-51 알레이 버크
  • DDG-67 콜
  • DDG-82 래슨
  • DDG-92 맘슨
  • DDG-98 포리스트 셔먼
사이즈 : 1:350
중국 타오바오의 B2C 쇼핑몰인 티몰에 입점해 있는 트럼페터 쇼핑몰에서는 트럼페터 명의의 1:700 알레이 버크급 판매가 확인되는데 이는 하비보스제를 재포장해 판매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구입 경험 있는 위키러가 확인 후 추가바람.
사이즈 : 1:350

2.3. 독일

  • E-10
매우 작지만 싼 가격에 에칭 스커트 등 구성이 풍부하다.
  • E-25
  • E-50 & E-75
두 킷은 금형의 대부분을 공유한다. 모양새는 괜찮으나 아쉬운 세부 디테일과 눈물나는 현가장치와 궤도가 단점. 레진 킷을 불법 카피했다는 말이 있다. 두 버전 다 대공전차 버전 파생킷이 존재한다.
  • E-100 (구금형)
모 유명 모델러가 창작한 포탑을 불법 카피하여 출시. 이로 인해 분쟁도 있었으나 원만히 해결. 17cm를 장착한 전방전투실형 돌격포 버전도 있다.
  • E-100(신금형)
새로이 나온 E-100으로 품질을 상당히 개선. 포탑도 월드오브탱크의 크루프 포탑, 속칭 개집 포탑으로 바뀌었다. 후방전투실형 돌격포 버전도 출시하였으나 라이센스 문제인지 월드오브탱크의 버전과는 달리 상당히 단순한 외형에 주포도 210mm급의 엄청난 포스를 자랑한다!!

2.4. 관련 문서


[1] 한 예로 플라스틱이 일반 모형용 수지접착제로 접착이 안되었다. 특히 호치키스 전차의 차체를 사용한 라인업들[2] 기술제휴도 성장의 원동력이 됐지만 그보다 2000년대 부터 중국에서 자동차 산업과 전자기기 산업이 성장하면서 양질의 금형기술자들이 프라모델 시장으로 흘러간게 크다.[3] 일반 킷이 4만원 이상, 프리미엄킷, 치메리트 시리즈는 5만원이상, 화이트 박스는.. 게다가 최근 재판된 일부 티거는 9만원이 넘어간다.[4] 2분할 궤도는 둘째치고 품질이 그렇게 좋지 않은데다 락카를 입히고 마감재를 뿌리고 별 쇼를 다 해도 도색이 벗겨져 악명이 높다.게다가 매우 영롱한 은색이다.[5] 엔진데크의 모습이 K1 프로토타입이다.[6] K-1A1이나 A2가 아닌 그냥 K1.[7] 특히 SH-60 시호크를 SH-60B, SH-60F, HH-60H, MH-60R, MH-60S, 심지어는 일본 수출형 SH-60J•K 모델까지 다 나눠서 발매하여 패기와 근성의 진수을 보여주었다(...). 피트로드의 WaterLine 시리즈에서도 대잠 초계용 SH-60B형과 인명탐색구조용 HH-60H 모델만 구현했다. 물론 실제로 디테일 면에서 차이가 있는지는 확인해 봐야갰지만. 누가 디테일 차이 여부 추가 바람.[8] 1944년형이 아닌, 43년형[9] 1950년대 현대화 개량형[10] 1960년대 현대화 개량형[11] 국내 쇼핑몰에서 '스랑'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를 했던 그 물건이다. 판매 시점에서는 정식으로 랴오닝이라 명명되지 않고 스랑 이름으로 항간에 떠돌고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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