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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울산광역시의 기초자치단체]

[틀:중구(울산)의 법정동]


중구
中區 / Jung-gu
파일:junggusymbol.jpg파일:junggusymbol.jpg
[틀:지도]
국가 대한민국
면적 37km2
광역시도 울산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13
시간대 UTC+9
인구 222,395명
(2020년 2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6,042.73명/km2
구청장 박태완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회 파일:theminjooreverse.jpg파일:theminjooreverse.jpg 더불어민주당 6석
파일:libertykorealogo.jpg파일:libertykorealogo.jpg 자유한국당 5석
광역시의원 파일:minjoo.png파일:minjoo.png ① 황세영
파일:자유한국당.png파일:자유한국당.png ② 고호근
파일:minjoo.png파일:minjoo.png ③ 이상옥
파일:minjoo.png파일:minjoo.png ④ 김성록
국회의원
(중구 일원)
정갑윤 (자유한국당)
5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링크 홈페이지
목차

1. 개요
2. 정치
3. 교통
4. 행정동 일람
4.1. 구 울산군 울산읍 지역
4.1.1. 복산1동
4.1.2. 복산2동
4.1.3. 성안동(구 북정동)
4.1.4. 우정동
4.1.5. 태화동
4.1.6. 중앙동
4.1.7. 학성동
4.2. 구 울산군 하상면 지역
4.2.1. 반구1동, 반구2동
4.2.2. 병영1동
4.2.3. 병영2동
4.2.4. 약사동
4.3. 구 울산군 범서면 지역
4.3.1. 다운동
5. 관내 각급학교
6. 출신 인물
7. 관련항목

1. 개요

파일:attachment/중구(울산)/2.jpg파일:attachment/중구(울산)/2.jpg
울산 중구청. 주소는 울산광역시 중구 단장골길 1 (복산동).

파일:joongu.ulsan.slogan.jpg파일:joongu.ulsan.slogan.jpg
중구의 브랜드 슬로건.

울산광역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자치구. 인구는 약 24만(2014). 동천강을 경계로 울산광역시 북구, 태화강을 경계로 남구, 서쪽으로는 울주군과 접한다.

1990년대까지는 성남동을 중심으로 한 명실상부한 울산의 중심지였으나, 삼산[1]이 개발되며 시외버스 터미널이 옮겨가고 백화점과 상점가가 들어서고, 도심 기능 전체가 남구로 옮겨가면서 중심 시가지의 역할을 잃고 처참하게 몰락했다. 통칭 구시가지 또는 원도심. 그럼에도 썩어도 준치라고 아직까지는 그 역할은 유지하고 있다.[2][3]

울산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답게, 아파트보다는 연립주택이나 빌라가 많고 교동, 북정동, 복산동(복산1동 일부 한정)은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래서 재개발 떡밥이 가장 많은 곳.

구시가지라는 점 때문에 문화도시로써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려는 등, 관련 사업에 힘을 쏟고 있지만[4] 아직까지는 요원한 듯. 대신 우정혁신도시가 들어서면 다시 중심지 시절의 영광을 되찾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파일:external/www.junggu.ulsan.kr/caracter.jpg파일:external/www.junggu.ulsan.kr/caracter.jpg
구 상징로고는 당연히 中자를 형상화한 모습이고, 구목은 대나무, 구화는 벚꽃, 구조는 , 마스코트태화강을 상징화한 '가람이'이다.

2. 정치


19대 대선 중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6,657
(36.25%)
47,625
(30.47%)
26,458
(16.93%)
12,399
(7.93%)
12,307
(7.87%)
+ 9,032
(△5.78)
79.15%
[ 펼치기 · 접기 ]

7회 지선 중구 개표 결과
울산광역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송철호 김기현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65,014
(51.65%)
54,227
(43.08%)
+ 10,787
(△8.57)
65.84%
학성동 40.26% 55.67% ▼15.41 58.64
반구1동 53.08% 40.50% △12.57 60.91
반구2동 46.56% 48.40% ▼1.84 62.38
복산1동 48.14% 47.35% △0.79 62.67
복산2동 52.85% 41.73% △11.12 63.70
성안동[13] 55.68% 38.57% △17.11 62.80
중앙동[14] 39.83% 56.08% ▼16.24 56.30
우정동 48.34% 47.56% △0.78 64.29
태화동[15] 54.50% 40.97% △13.52 68.06
다운동[16] 47.64% 46.76% △0.88 61.76
병영1동[17] 51.04% 43.10% △7.95 65.48
병영2동[18] 52.75% 40.88% △11.86 62.30
약사동 59.05% 35.29% △23.75 71.95
후보 송철호 김기현 격차
거소·선상투표 48.80% 45.60% △3.20
관외사전투표 60.71% 33.68% △27.03
후보 송철호 김기현 격차 투표율
울산 중구[19][20] 50.68% 44.08% △6.60 63.47
중구청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박태완 박성민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65,267
(51.90%)
60,485
(48.09%)
+ 4,782
(△3.80)
65.84%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김태호/재선
민주정의당
차화준/초선
통일국민당
김태호/3선
신한국당
김태호/4선[21]
한나라당
정갑윤/재선
한나라당
정갑윤/3선
한나라당
정갑윤/4선
새누리당
정갑윤/5선
새누리당
정갑윤/초선
한나라당


울산은 15대 총선 당시에는 경상남도 울산시였다가 1997년에 광역시로 승격되었다. 울산 중구의 경우 북구 일부 지역도 포함하고 있었으며, 광역시 승격과 동시에 북구가 분리 신설되면서 16대 총선부터는 선거구도 나뉘었다. 19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을 지내기도 한 정갑윤 의원이 5선을 하고 있는 지역구이다.

울산 도시의 역사와 함께하는 중구는 오랫동안 보수세력이 독점했던 지역 중 하나였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부산경남 일대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던 1980년대에도 이 지역은 전두환-노태우민주정의당 지지세가 매우 막강했는데, 1987년 13대 대선1988년 13대 총선에서 모두 민정당이 승리했다. 이를 보면 서부경남에 준하는 보수 강세지역으로 군림했다고 볼 수 있다. 그나마 두 정당간의 치열한 경쟁도 1990년 3당 합당이 이루어지면서 사그라들었고, 이후 중구는 민주자유당-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보수진영의 성지와도 같은 곳이었다.

이후의 모든 선거에서 보수정당이 승리하면서 울산의 보수정당-진보정당 구도의 균형추를 맞추는 역할을 했는데, 2012년 통합진보당 부정경선 사건2013년 통합진보당 내란음모 수사 사건이 터지면서 보수정당으로 축이 기울어지게 되었다. 2014년 6대 지선 시장 선거에서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가 67%의 득표율로 전체의 2/3를 득표할 정도였고, 구청장쪽에선 진보정당이 아예 후보를 내지 못하고 새누리:새정치 구도로 선거가 치뤄졌다.

그러나 오랫동안 이어진 보수 강세성향도 노무현-문재인으로 이어지는 부산경남 공략작전에 조금씩 흐트러지고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박근혜 정부 당시 무능과 부패, 독재 잔재적인 모습을 연속으로 보여주면서 보수정당에 대한 비토성향이 강해지게 되었고, 그 결과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보수정당의 붕괴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지역구 선거에서 새누리당의 정갑윤 후보가 46%의 득표율로 5선에 성공하였지만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 노동당으로 나머지 후보가 전부 야권 출신이었음을 감안하면 턱없이 낮은 표였다. 이들이 단일화에 성공했다면[22] 정갑윤 후보가 5선에 실패할 수도 있었던 득표율이었다. 또한 비례표에서도 새누리당이 38%에 그치면서, 여전히 높긴 하지만 새누리당 지지세가 이전같지 않음이 확인되었다.

보수진영에 대한 실망감이 차곡차곡 쌓이던 와중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정치 지형이 급변하게 된다. 탄핵 직후에 열린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5.78프로 차로 이기면서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당계 정당의 후보가 울산 중구에서 이겼다[23].

동별로 살펴봐도 문재인 후보가 7개동에서 이기면서, 6개동에서 이긴 홍준표 후보를 제쳤다. 중구는 울산의 원도심으로서 개발된지 오래된 낙후지역이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더 놀라운 선전이었다. 물론 세세하게 보면 중앙동, 학성동처럼 구도심 일부지역은 홍준표 후보의 득표율이 40%를 훌쩍 넘기기도 했으나, 반구1동 및 복산1동처럼 구도심인데도 문재인 후보가 이긴 지역도 있었고, 혁신도시 버프를 받은 약사동에서는 전국 평균을 뛰어넘는 43.4%의 득표율이 나왔다. 그동안 울산에서 가장 보수적인 곳이었던 중구에서의 대선 결과가 내용면에서도 완벽한 자유한국당의 패배로 나오면서 울산 정치지형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단순하게 대선 결과만 살펴본다면 앞으로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문재인 후보 득표율 36%에 알 수 있듯이 여기는 민주당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낮은 곳이다. 오히려 정의당, 노동당과 같은 진보정당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데, 향후 선거에서 두 진영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하고 분열될 경우 기존 보수정당이 어부지리로 당선을 할 가능성 역시 높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표를 합하면 총 38.4%의 유권자가 보수진영에 표를 주었고, 일부 보수표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로 넘어간 것까지 감안하면 앞으로의 선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고 할 수 있다.


중구 : 문재인 56,657(36.25%) > 홍준표 47,625(30.47%) > 안철수 26,458(16.93%)

1위 - 문재인 : 약사동(43.4%), 태화동(39.0%), 성안동(38.7%), 병영2동(38.1%), 반구1동(37.2%), 병영1동(36.8%), 복산2동(36.2%), 거소/선상투표(33.7%), 관외사전투표(42.3%), 재외투표(61.8%) (7개동 + 관외투표)
1위 - 홍준표 : 중앙동(44.9%), 학성동(43.7%), 복산1동(38.2%), 우정동(35.1%), 반구2동(34.8%), 다운동(34.4%) (6개동)
1위 - 안철수 : 없음


3. 교통

교통이 편리한 편으로, 울산 시내버스의 절반정도가 성남동을 지나며[24], 7번 국도와 14번 국도, 31번 국도가 관통한다. 특히 7번 국도(북부 순환도로) 위쪽으로는 울산 혁신도시가 공사중이라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4. 행정동 일람

4.1. 구 울산군 울산읍 지역

1914년 군면대폐합 때 상부면과 내현면을 부내면으로 합병하여 부내면이 출범했으며, 1917년 부내면이 울산면으로 개칭되었다. 1931년 울산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45년 대현면을 흡수해서 대현출장소로 편제했었으나 1년도 못 가 다시 뱉어냈다. 1962년 울산읍이 출범하는 울산시에 흡수되어 사라졌다. 이외에도 울산읍이었던 곳은 남구 달동·삼산동·신정동·옥동이 있다.

4.1.1. 복산1동

관할 법정동은 복산동(일부)이다. 복산동의 어둠을 담당하는 곳. 단독주택이 대부분이고 거주자 중 노인과 수급자 비율이 다소 높다. 재개발 예정이기는 하나, 위원회와 주민들간의 마찰로 현재까지는 지지부진한 상태. 덕분에 동 내에 건립된 복산조각공원과는 심한 괴리감이 느껴진다. 자사고인 성신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밤 7시 부터는 유흥업소들이 밀집하는 지역은 출입을 삼가기 바란다. 복산조각공원을 사이로 북정동과 마주하고 있다.

4.1.2. 복산2동

관할 법정동은 복산동(일부)이다. 복산동의 빛을 담당하는 곳. 홈플러스 울산점이 건설되고 래미안 아파트가 건설되면서 그 주변으로 학원가가 밀집되게 되었다. 남아있던 단독주택들이 재개발로 인해 대부분 헐렸으나, 이후 공사가 중단되어 폐허가 되었다...였는데 최근에 다시 개발 중이라고 한다. 중구청이 이곳에 있다. 좀 늦게나온거 같지만 삼성전자서비스 센터도 홈플러스 바로 옆에 있다.교육시설로는 울산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4.1.3. 성안동(구 북정동)

관할 법정동은 성안동·교동(일부)이다. 원래 교동은 중앙동, 성안동은 북정동에 속했던 곳이었으나 2014년 9월 1일 행정동 북정동이 폐지되고 성안동이 신설되면서 북정동을 중앙동에 넘겨주고 교동의 북부순환도로 위쪽 부분을 편입하였다. 성안동은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개발된 곳. 재개발 가치가 매우 높아서 일부 정부기관의 울산지청은 성안동으로 옮기기도 한다. 1990년대까지는 아무것도 없는 그저 험한 산악지대였다. 이 때문에 성안동 시가지는 해발고도 150m 가량에 위치하는데 어찌보면 요새(fortress) 같기도 하다. 근데 요새 같은 지형이다 보니 청주 성안길처럼 城의 안쪽에 있어서 붙은 이름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사실 城과는 관련이 없다(...).

석가탄신일에는 많은 불교신자들이 찾는 백양사가 유명하다. 이상하게도 우정혁신도시와 엮이고 있지만 사실 우정혁신도시와 성안동 시내와는 좀 거리가 있다. 성안동 시내는 북부순환도로에서 북쪽으로 한참 올라가야 나타나며 혁신도시는 북부순환도로와 붙어있다. 하지만 혁신도시가 완성되면, 혁신도시와 성안동 사이의 미개발 지역에도 시가지가 들어설 것이라는 전망. 덕분에 땅값이 미치도록 상승하고 있다.

북정동 시절 성안동 주민들은 주민센터에서 업무를 보려면 북정동까지 내려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 때문에 분점 형태로 민원실을 따로 설치했었다. 지금은 성안동 내에 크고 깔끔한 주민센터가 세워져 있다.

참고로 성안동을 올라가는 성안대로에서, 경찰청 입구 직후에 나오는 사거리는 심심하면 사고가 터지는 사고취약지역이다. 올라가는 쪽 차선에 근본적인 원인이 있는데, 3차선으로 쭉 올라오다가 이 사거리에서 1차선이 비보호 좌회전 전용이 되어 사라져 버리고 2~3차선이 비스듬히 1~2차선으로 변경되는 구조인데, 이 좌회전 1차선이 바닥에 그려진 직진불가 표시 말고는(그나마 반쯤 지워져 흐릿하다) 뚜렷한 표식이 없다. 이 때문에 1차선인데 직진하여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직진하는 차를 들이박거나, 드물게 2차선인데 직진하여 3차선에서 2차선으로 직진하는 차를 들이박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이는 사거리 자체의 설계 결함이 1차적 원인으로,[25] 차선을 안지켜 사고를 낸 사람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 적반하장으로 따지다가 차선을 보여주면 데꿀멍하는 경우가 많다.

파일:attachment/중구(울산)/deathcross.png파일:attachment/중구(울산)/deathcross.png

문제의 그 사거리. 지금은 차선을 재도장하고 직진불가 표시가 더 추가되어 그나마 좀 나아졌다.

여담으로 산을 개발한 곳이라 그런지 걸어서 올라가면 매우 힘들다. 여기 사는 사람 중에 걸어가는 사람이 없다

4.1.4. 우정동

관할 법정동은 우정동·태화동(일부)이다. 규모에 비해 인구수가 많은 동네. 선경(현 SK)의 공장을 헐고 아파트 단지를 지은것이 원흉(?)이다. 게다가 혁신도시 사업인 우정혁신도시의 중심 지역이라 집값도 많이 오르는 등 행보가 심상치 않다.

4.1.5. 태화동

태화동(울산) 문서 참고

4.1.6. 중앙동

중앙동(울산) 문서 참고

4.1.7. 학성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환승의 요충지로 더 잘 알려진 학성공원, 울산MBC가 있다. 과거 동해남부선 철로가 있던 시절에는 이곳을 중심으로 도시가 크게 발달하였다. 그리고 또, 서희건설의 번영로 서희스타힐스 에듀파크가 이 곳에 들어올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태화강역참고.

4.2. 구 울산군 하상면 지역

1914년 군면대폐합 때 하부면과 내상면이 합병되어 하상면이 출범하였고, 1962년 출범하는 울산시에 흡수되어 사라졌고 그 자리에 병영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76년에 병영출장소가 폐지되었다. 이외에도 하상면이었던 곳은 북구 명촌동·연암동·진장동·효문동·양정동이다.

4.2.1. 반구1동, 반구2동

관할 법정동은 반구동이다.

4.2.2. 병영1동

관할 법정동은 남외동이다. 중구보건소, 울산중부경찰서, 노인복지회관, 울산광역시 공설운동장과 동천체육관을 끼고 있다. 과거에는 대부분이 허허벌판이었으나, 최근 몇년새 아파트 러쉬를 이루어 현재는 푸르지오, 에일린의 뜰, 삼일아파트 등 아파트 밀집구역으로 변화하였다. 참고로 남외동이라는 명칭은 옛 병영성 남문 바깥이라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4.2.3. 병영2동

관할 법정동은 동동·서동·장현동이다. 보통 병영이라 하면 이곳을 일컫는다. 연암방면으로 가는 버스가 필히 거치는 곳. 동의 동쪽엔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구 울산기능대학)이 있다.

4.2.4. 약사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4.3. 구 울산군 범서면 지역

4.3.1. 다운동

다운동 문서 참고

5. 관내 각급학교


  • 고등학교
[틀:울산광역시 중구의 고등학교]


  • 중학교
[틀:울산광역시 중구의 중학교]


  • 초등학교
[틀:울산광역시 중구의 초등학교]

  • 옥성초등학교 (학성동 180-1)
  • 학성초등학교 (반구2동 270-1)
  • 내황초등학교 (반구1동 395)
  • 함월초등학교 (복산1동 504)
  • 복산초등학교 (복산1동 571)
  • 울산초등학교 (유곡동 263)
  • 백양초등학교 (성안동 117-1)
  • 성안초등학교 (성안동 797-1)
  • 양사초등학교 (교동 281)
  • 우정초등학교 (우정동 707)
  • 명정초등학교 (태화동 733)
  • 태화초등학교 (유곡동 101-1)
  • 다운초등학교 (다운동 811)
  • 다전초등학교 (다운동 686-1)
  • 남외초등학교 (남외동 502-2)
  • 병영초등학교 (서동 311)
  • 삼일초등학교 (서동 40)
  • 외솔초등학교 (서동 23-2)
  • 무룡초등학교 (약사동 762)
  • 약사초등학교 (약사동 707-2)
  • 평산초등학교 (약사동 612-8)

  • 특수학교
  • 울산혜인학교 (약사동 527)

6. 출신 인물

7. 관련항목


[1] 개발되기 전에는 논과 밭이었고, 이름 그대로 3개의 산이 있었다.[2] 그 예로 울산지방경찰청이 중구에 위치해 있다.[3] 중앙동(구 성남동)은 초중고교생들이, 삼산동은 대학생 이상이 찾는다.[4] 병영, 왜성(학성공원), 태화루, 향교 등 유적이 많은데다가 슬로건부터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중구'다.[5] 성안동 · 북정동을 관할하며, 혁신도시 핵심 시설이 있는 곳[6] 성남동 · 옥교동 · 학산동을 관할하며, 울산 전통의 중심지이자 구도심인 곳[7] 태화동(일부) · 유곡동을 관할하는 동네[8] 다운동 · 태화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9] = 법정동 남외동[10] 동동 · 서동 · 장외동을 관할하는 동네[11] 관외투표 제외[12] 지역구 국회의원 : 정갑윤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5선)[13] 성안동 · 북정동을 관할하며, 혁신도시 핵심 시설이 있는 곳[14] 성남동 · 옥교동 · 학산동 · 교동을 관할하며, 울산 전통의 중심지이자 구도심인 곳[15] 태화동(일부) · 유곡동을 관할하는 동네[16] 다운동 · 태화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17] = 법정동 남외동[18] 동동 · 서동 · 장외동을 관할하는 동네[19] 관외투표 제외[20] 지역구 국회의원 : 정갑윤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5선)[21] 02.7.11 사망[22] 아마 그랬으면 노동당으로 단일화 가능성이 높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노동당이 울산광역시에 어느정도 조직력이 있는 상태였기 때문이다.[23] 3당 합당 이후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은 것이, 그 이전에도 민정당이 항상 이겨왔던 지역이었다.[24] 나머지 절반정도는 삼산을 지나며, 심지어 둘 다 훑는 노선도 존재. 이 둘을 지나지 않는 노선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25] 물론 법적으로는 필요한 표식이 다 되어 있으니 사고를 낸 사람 잘못이다.[26] 구.난곡여자중학교 → 구.울산동여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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