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DARKER THAN BLACK 시리즈의 등장인물. 성우는 아사이 키요미/한채언/셰러미 리.

MI-6 소속의 돌로 노벰버 11에이프릴과 한 조를 이룬다. 유리와 금속을 매개로 관측령을 내보낼 수 있다.

2. 작중 행적

2.1. 흑의 계약자

MI-6의 요원들을 따라다니며 서포트 한다.

이후 에이프릴페브러리를 쫓다가 함정에 당해 중상을 입는 사건이 생긴다. 복수심에 빠진 노벰버 11이 페브러리가 이끄는 이브닝 프림로즈라는 조직을 추적하다가 역으로 당했다는 사실을 키리하라 미사키에게 알린다.[1] 이후 노벰버가 무사히 구출되고, 에이프릴을 공격했던 마키를 팀콤비로 쓰러뜨린다.[2]

이후 노벰버의 죽음에 슬퍼하고 있던 키리하라에게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2.2. 유성의 제미니

여전히 MI-6 소속의 로서, 관측령으로 서포트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파트너였던 에이프릴이 BK-201의 습격을 받아 사망한다.

이후 어거스트 7의 파트너로 활동하지만 그조차 죽고, 갈 곳이 없어 방황하던 것을 헤이가 업어간다. 이후 관측령을 이용해 스오우의 저격능력을 서포트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런데 취급이 넌 거리재는 기계일 뿐이야 취급.[3] 대체로 비중은 공기 수준이다.

일본에 잠입한 뒤 센다이로 이동하기 위해 사람을 고용해 시체로 위장, 이동하지만 하필 그 사람이 돌 인신매매업자였던게 문제. 매매범이 헤이 일행을 등쳐 줄라이를 납치해 팔아먹으려 했으나 스오우와 마오의 구출작전 덕분에 무사히 돌아온다. 어린 남자 돌이 인기가 많다고 한다.

이나 1기 후반에 등장한 여성 돌처럼 '아프다'는 등의 감정 표현, 지시를 받지 않아도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등 차츰 인간다운 면모를 찾아간다. 여장 당했을 때는 어쩐지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 도망치기도 했다. 그리고 헤이에게 애정과 같은 감정을 지녔던 인처럼 스오우에게 어떤 특별한 감정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살아있었던 어거스트 7에게 "난 스오우랑 가고 싶어."라며 지시를 거부하거나, 게이트에서 스오우를 보자 달려가 껴안는 등, 인 못지 않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노벰버 일행과 함께 있었을 때부터 돌치고는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자나기에게 일부러 죽어서 그의 혼은 복제된 지구로 옮겨졌다. 그 세계에서 평범하게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었고 수족관을 구경하고 있던 스오우에게 인사를 나눈다. 여기서는 돌이 아닌 평범한 아이이기 때문에 줄라이의 헤맑은 미소를 볼 수 있다.

3. 기타

생김세가 귀여운 남자아이인데 이 때문에 줄라이를 많이 데리고 다니는 에이프릴은 쇼타콘 의혹을 받고 있다.

[1] 줄라이 본인은 차에 남아있어서 괜찮았고 노벰버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키리하라를 의지하라는 명령을 받았다.[2] 본인이 직접 "우리라면 할 수 있다."고 말한다.[3]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길안내 서포트로 바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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