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회원수정]

수도권 전철
양재(서초구청)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대화 방면</font>남부터미널
← 1.8 ㎞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 3호선<br>(342)</font><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오금 방면</font>매 봉
1.2 ㎞ →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강남 방면</font>강 남
← 1.5 km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신분당선<br>(D08)</font><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광교 방면</font>양재시민의숲
1.6 ㎞ →
[틀:지도]
다국어 표기
영어 Yangjae(Seocho-gu Office)
한자 良才(瑞草區廳)
중국어 良才
일본어 (ヤン)(ジェ)
주소
3호선신분당선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지하 2585 (양재동)
운영 기관
3호선 파일:서울교통공사.jpg파일:서울교통공사.jpg
신분당선파일:네오트랜스주식회사_CI.jpg파일:네오트랜스주식회사_CI.jpg
개업일
3호선 1985년 10월 18일
신분당선 2011년 10월 29일
역사 구조
지하 2층 (3호선)
지하 4층 (신분당선)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가능)
(3호선, 신분당선)
열차거리표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강남 방면</font>강 남
← 1.5 km
신분당선
양 재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광교 방면</font>양재시민의숲
1.6 km →

良才(瑞草區廳)驛 / Yangjae(Seocho-gu Office) Station

목차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5. 승강장
5.1. 서울 지하철 3호선 (지하 2층)
5.2. 신분당선 (지하 4층)
6. 사건·사고
7. 연계 교통
7.1. 강남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상행 정류소
7.2. 강남대로 상행 정류소 - 7번 출구
7.3. 강남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하행 정류소
7.4. 강남대로 하행 정류소
7.5. 남부순환로 서행 정류소
7.6. 남부순환로 동행 정류소
7.7. 그 외
8. 기타

[틀:-]

1. 개요


신분당선 역사는 남부순환로가 아니라 강남대로 상에 있긴 하나 도로명주소는 두 역이 동일하게 쓴다. 또한 서초구와 강남구의 경계선에 걸쳐져 있어서, 3~4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강남구다.

신분당선의 경우 서울시내 역이지만 '서울전용' 정기권 사용이 제한된다. 다만, 3호선 운임구역 쪽에서 환승게이트를 통과하는건 가능하다.

2. 역 정보

역명의 모티브는 과거 조선 시대에 말을 대기시켜 놓던 동명의 역에서 따 왔다. 그 역으로 인해 일대에 말죽거리라는 별칭이 붙은 곳이기도 하다. (역 밖에 이를 알리는 표석이 있다.) 병기역명은 서초구청. 을사사화 이후 있었던 양재역 벽서 사건의 발단이 된 곳이 바로 이 곳이다.

1기 지하철 개통이 완료되어 가던 1985년에 개통하여 한때 종착역 역할을 맡았으나 양재 - 수서 구간이 포함되는 2기 지하철 계획이 완성되고, 1993년 수서역까지 연장 개통된 후에는 차량기지와 연결된 수서역으로 회차 기능이 이관된 관계로 회차용으로 만든 X자의 건넘선도 철거되어 회차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다.[3] 그리고 2011년 10월 29일신분당선과의 환승역이 되었다.

강남역만큼은 아니지만, 강남대로상에 놓여 있어 승객이 잘 붐비는 역이기도 하다.[3호선] 아침 출근시간에 3호선 하행선 승객 대부분이 여기서 내리고 상행선 승객 대부분이 여기서 탄다.[5] 게다가 옛날에 개통해서인지 승강장이 상당히 좁다. 때문에 일찌감치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었다. 또한 양재동 일대에 최초로 들어선 전철역이기 때문에, 지하철 사각지대인 서초구 내곡동, 염곡동, 우면동 등의 주민들도 이 역을 많이 이용한다. 그래서 해당 지역과 이 역을 연결해 주는 시내버스도 많으며, 과천시, 성남시 등지로 가는 버스도 100% 이 역에 정차한다.

신분당선이 개통되기 전에는 당연히 양재천 너머에 있는 양재시민의 숲, aT센터 쪽 승객도 이 역이 100% 책임졌다.

2011년부터 2014년 초까지는 신분당선 열차 내 안내방송에 병기역명이 없었다. 그냥 '이번역은 양재, 양재역입니다.'였는데 최근에 '이번역은 양재, 서초구청역입니다.'로 바뀌었다. 다만 서초구청을 영어로 표기하면 Seochogu Office인데 TTS로 이를 읽다보니 발음이 어색하다.세오쵸구?


신분당선 도심 연장이 되지 않은 탓에 지하철로 서울 도심으로 가려면 3호선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출퇴근시간 환승객들이 많다. 많다 수준도 과소평가한 거다. 3호선은 수서/오금행 열차가 양재역을 지나면 겨울엔 추워지고 여름에는 갑자기 시원해질 정도로 열차가 한산해지고 대화/구파발행은 여름엔 갑자기 더워지고 겨울엔 갑자기 더울정도로 따뜻해진다. 수서/오금행은 좌석이 텅텅 비어가다 못해 어느 객실은 사람없이 갈수도 있다. 신분당선의 역명판 색깔은 3호선 환승을 강조한(?) 주황색이다.

3호선을 타고와서 신분당선 환승 게이트를 지나더라도 실제로 신분당선을 타고 가지 않으면 추가요금 900원이 지불되지 않으니 화장실이나 7~10번 출구로 가려면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하자. 3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신분당선 게이트에서 승차하더라도 게이트만 두번 찍을 뿐 900원이 추가지불되지 않는다.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안내방송에서는 부역명 (서초구청)까지 방송하지만, 한국철도공사 전동차에서는 양재 역명만 방송한다.

3. 역 주변 정보

  • 강남대로남부순환로의 교차점에 역이 있고 바로 옆에 경부고속도로 서초IC가 있기 때문에 하루종일 교통체증이 벌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근데 양재IC를 들어가려 하는 차들 때문에 사방팔방으로 꾸역꾸역 몰려오는 통에 이곳에까지 교통체증이 확장되어 헬게이트수준이 아니라 그냥 지옥이 되곤 한다. 양재IC 이후부터는 북단 방향으로의 입구가 막혀있기 때문이다.

  • 신분당선과의 환승역이지만 주변 상권이 강남역만큼 크고 아름다운 상권은 아니다. 애초에 양재역 주변이 강남치고는 꽤나 한적한 곳이다. 건물이나 보도블럭 등도 전체적으로 회색빛이 도는 분위기이기에, 러시아워가 아닐 때에는 공허함마저 느껴질 정도. 그러나 RH 시간이 되면 얘기가 달라지는데, 특히 오후 6시~7시 사이 대화행 방면 승강장은 주변 업무지구+버스환승+신분당선 환승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이다. 한적한 채로 도착한 대화행 열차는 이 역에 도착하면 만차가 되고 다음역인 남부터미널역에서는 사람이 많아 못타는 승객이 속출하기 시작하고 교대역에선 빠진 만큼 더 채우고 고속터미널역에선 이상할정도로 열차가 한산해졌다가 꽉채운다.

  • 서울가정법원과 서울행정법원이 있는 곳이다. 사족으로 2013년 10월에 교대역의 법원종합청사에서 양재로 이 2개 법원이 이전해왔는데 아직까지도 교대역에 있는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그래서 가정법원으로 통하는 출구가 있는 신분당선 양재역은 기둥마다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광고로 빽빽하다 거의 신사역 성형외과 광고 수준

  • 이 역에서 잠실, 장지 일대로 오가는 사람이나 버스편도 꽤 많은 편이다.




  • 서초구의 남북 교통을 잇는 유일한 병목에 해당하기도 한다. 우면산이 서초구를 양분하고 있는데 둘 사이에 발달한 시가지가 이 곳 뿐이기 때문.

4. 일평균 이용객

양재역을 이용하는 도시·광역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서울 지하철 3호선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94,556명104,296명103,040명102,330명99,046명91,176명90,430명91,292명89,957명90,184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2015년2016년2017년2018년2019년
93,045명92,615명86,977명89,277명89,481명87,352명84,712명82,797명82,758명83,820명
신분당선
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2015년2016년2017년2018년
미개통12,528명13,173명14,026명-명

  • 강남대로남부순환로가 교차하는 지점에 있어 업무지구가 발달했으며, 이 덕분에 양재역을 오가는 직장인들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서울버스 환승할인제도가 시행되기 전인 2000년대 초반에는 일평균 10만명을 웃돌았다. 그러나 강남대로를 오가는 버스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대체 교통편이 증가함에 따라 양재역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 특히 경기 남부권[7]에서의 승객 감소가 두드러진다. 이쪽에서 전철을 타고 오려면 사당역에서 한번, 교대역에서 두번 갈아타야 하는데, 여기에 수원에서 경부선을 타고 올 경우 금정역까지 3번 환승을 해야한다.[8] 때문에 선바위역을 거쳐 양재로 직접 접속하는 버스 및 경부고속도로를 직통하는 버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수요를 상당수 잃었다. 다만 이쪽은 GTX-C선 개통으로 과천-양재 간 소요시간 단축이 실현된다면 이용객이 다시 끌어모을 가능성이 있다.
  • 또한 양재역 동쪽 구간에서도 환승이 필수인 3호선보다 강남역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양재역에서 환승하던 승객들의 상당수를 제대로 끌어모으지 못하고 있다.
  • 3호선 승하차량이 감소하게 된 것은 이 외에도 강남,도심 방면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는 3호선 자체의 한계점에 기반한다. 그러나 신분당선 개통으로 감소분을 보충하고 있다. 1만명 이상의 꾸준한 승하차량을 보여주므로 양재역은 환승객을 제외한 일평균 10만명에 가까운 순수 승하차량을 기록하는 강남 남부 교통의 요충지이자 강남의 주요 업무지구역으로서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 2000년 까지는 고속터미널역을 제끼고 3호선에서 가장 이용객수가 많았었다. 3호선 이용객수 1위 타이틀을 뺏긴 지금도 이용객수가 매우 많다.

5. 승강장

5.1. 서울 지하철 3호선 (지하 2층)


남부터미널
매봉

이 역은 매봉방면으로 2퍼밀 하구배가 있다.

또한 이 역에 선로 기둥 사이에 분수대를 설치했었다.[9]

5.2. 신분당선 (지하 4층)


강남
양재시민의숲

성복역과 함께 신분당선에서 곡선 승강장을 가지고 있다.

이 역은 양재시민의숲방면으로 5퍼밀 하구배가 있다.

6. 사건·사고

2003년 8월 21일 느닷없이 피어오른 연기를 화재로 오인해 수천 명이 대피하기도 했었다.

2006년 5월 18일에는 지하철문에 유모차가 끼어서 엄마가 끌려가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7. 연계 교통

강남역, 양재역으로 대표되는 강남대로 광역 노선에 포함된 역으로, 운행 노선이 굉장히 많다. 다수 노선이 염곡사거리에서 양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한다. 광역 노선은 하행 편도 운행이 대부분이다 보니, 상행 노선은 얼마 되지 않는 특징을 보인다. 안산 버스 3100포천 버스 3100이 동시에 정차하는데, 안산 버스 3100은 가로변 하행, 포천 버스 3100은 양방향 중앙차로를 이용하여 구분된다.

7.1. 강남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상행 정류소

7.2. 강남대로 상행 정류소 - 7번 출구

7.3. 강남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하행 정류소




7.4. 강남대로 하행 정류소







7.5. 남부순환로 서행 정류소

7.6. 남부순환로 동행 정류소

5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등급별로 네 개의 정류소로 나누어 정차한다. 특이하게 마을버스 정류소가 2개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동경로나 관할구청이 다 제각각이라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다. 5번 출구에 가까운 순으로 작성한다.





7.7. 그 외

양재역에서 남부순환로 서쪽에 위치한 정류소에만 정차하는 노선을 기재한다.


8. 기타

  • 출퇴근시간에도 수서행이나 오금행은 양재역만 지나면 자리가 남는다. 수서행, 오금행은 이역만 지나면 자리가 남는데 반대로 구파발행 대화행은 출근시간에 타는 사람이 많아서 자리가 없는 상태로 남부터미널에서 많이태우고 교대에서 절정을이루고 고속터미널에서 다 빠진다. 설사 이 역에서 사람이 적게 타더라도 꽉꽉 채운다.[11]
  • 3호선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탈 때에는 무조건 내려가야 한다. 올라가면 아웃이다.
  • 신분당선에서 3호선으로 갈아탈 때에는 당연히 올라가야 한다. 하지만 계단 위치에 따라 아웃될 수 있으니 주의. 강남 방면 6-4와 양재시민의숲 방면 1-1의 계단은 환승이 안되니 참고하자.
  •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촬영을 신분당선 양재역에서 하였다.

[1] 양재동 산 27-2번지[2] 양재동 12-1번지[3] 대구광역시대곡역도 건넘선이 철거됐으며, 사월역은 건넘선을 유치선 쪽에만 남겨 놨다.[3호선] 수서/오금행 열차는 여기서 헬게이트를 끝내고, 대화/구파발행 열차는 이 역부터 헬게이트가 시작된다.[5] 퇴근시간대에도 그렇고 평시에도 그렇다[6] 본래 은광여자중학교였으나, 남녀공학으로 바뀌었다.[7] 수원시, 안양시, 안산시, 과천시, 군포시, 의왕시, 오산시, 화성시 등.[8] 다만 이 경우는 신분당선화서까지 연장되면 다소 해결될 것으로 간주된다.[9]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서 철거됨[10] 선바위역 미경유[11] 물론 적게 탈일은 절때없다. 물론 사람이 적게 탄다해도 적은 수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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